김미경님 리뷰에 대해
6명의 고객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시중 한복을 대여하기에는 금액이 부담스러웠으나 한복쟁이에서는 만족스러운 금액으로 가방까지 대여를 받았어요.가슴둘레와 화장 길이만 알면 내게 맞는 사이즈의 한복을 맘껏 고를수가 있어요.치마가 하단에 흙이 약간 뭍어 있긴했으나 거슬린.정도는 아니었어요.슬리퍼(6cm)도 색이 바래서 신을까 고민하다가 치마에 가려 그냥 신었어요.사진은 흰색 저고리에 밝은 파란색이었으나 연한 베이지색 저고리에 짙은파란색의 기본 스타일로 한복 길이도 적당했어요.캉캉이 스타일의 기본 속치마도 어깨에서부터 입는 거여서 긴 길이의 치마도 풍성하게 잘 돋보여 주었어요.다만 가방은 랜덤이어서 저고리와 비슷한 색깔의 손가방이었어요.잘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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